팔

진보와 보수 그리고 중도...

· 2015-12-31 (목) 05:40:45 · 1590

적다가 지웠다 다시 적어 봅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중도가 됩니다..^^

술 자리에서 회색분자라고도 오래전 누가 그러더군요..^^

 

근대 진보든 보수든 속된 말로 배에 기름 끼다 보면 무조건 나와 새끼들부터 먹고 나서에 당신들은 후순위

짜짝꿍도 하는건 오래된 습관들..^^ 

그들만에 궤변 문법,공식에 맞추게 됩니다..

 

진짜 어려운 사람들은 그런거(진보든 보수든) 관심 없습니다..

먹고 싶은거 먹고 그저 날 추우면 등 따뜻하고 아프면 병원도 남들처럼 갈수있고 그러면 행복해 하는게..

어려운 민초들에 현실 입니다..

 

젊었을때 정의로웟던 자들도 그들이 경멸했던 자들에게 스폰지 처럼 스며 들기도 합니다..

그러는걸 민초들이 많이 봐왔기에 진보나 보수나 거기서 거기라는 거..

 

일부 겠지만? 영혼없이 세속에 물든 중산층에 만족하고..

우리 끼리만 잘 쳐 먹고 잘 싸고 잘 살자..

민주 한국 무슨 귀족 노조 노래 불러 가면서..

한 십년만 이대로 go~ 좀 잛지 에이 20

년..) 

뭐 들어가는 회비도 있고 못 건드리거든..

 

누군가 그러겠지 올챙이적 모른다고..

우리가 올챙이야?

 

항소 개구리 넘어서 신 귀족 이거든..

비 정규직?

립 서비스..

 

개네들 알아서 기게 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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