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고기를 쫓는 하이에나와 같다
13명중 2020년 총선에서 몇명이나 살아 남을까?
과연 그 때 공천은 받을 수 있을까?
보수던 진보던 젊은 층으로 재편이 되었으면 하네요..
희망은 2020년 기준으로 70년생 위주로.. - 5년정도..
즉 65년생 이후로 새로운 젊은 정치권들이 나타나서.. 구세대(3선, 4선, 5선)등이 줄어
확실한 세대 교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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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우리나라 유권자들의 변화는 아직 15~20년은 더 걸린다고 봅니다.
그래도 대장은 연세가 있으신 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좋습니다.
양심에 손을 얹고요. 나이 한 살, 두 살, 10년, 20년
더 사신 분들의 혜안을 아래에서는 절대 따라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빠르고 맞다 생각하는 착각만 지닌 것이라는 생각까지도 있습니다.
치고 나가는 것은 젊은 분들이 잘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두머리는 여전히 연세 드신 분들을 저는 선호합니다.
65년 생이 타국의 55년 생 상대로 전략적인 대치를 할 경우
우리가 질 것 같아서요. 나이가 전부는 아니라고들 하시잖아요?
전부는 아니지만 나이 드신 분들의 관조능력은
젊은 사람이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 중, 능구렁이가 아닌 젊은 사고를 지닌 분들이 나오셨으면 해서요.
이번 대선에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쳐다만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보이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사고였습니다.
누구의 후원을 받는 것도 아니고, 자칫 욕만 먹을 수도 있는
그런데 자발적인 정치참여였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발전된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움직임은 마치
서로 약속을 하고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변했습니다. 국민들의 자발적인 정치참여 그냥 보였고요.
국민이 대한민국의 미래의 힘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지지하는 사람이 다른 것은 저에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라는 국민들 모습만 보았습니다. 와우 우리 이제 되는 나라다. ^^
이미 우리 국민들 충분히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 지혜없이 치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이가 있다면
이 친구는 아닙니다. 아직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아는 젊은 그룹이라면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