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 클로징 노래 제목^^

어제 모든게 새빨간 거짓말이라던 가카 께서..
어머니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사자방 의 주인공인 MB 가카 께서
검찰청에 들어갔다 다시 나왔습니다.(조만간 영영 들어가시겠지만..)
손옹이 따로 직접말하긴 뭐 해서 노래 제목으로 슬쩍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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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음악시디로 어디서 팔거 같이도 한데...
노래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뉴스도 아주 좋구요
용산 참사(와 천안함 침몰) 규명, 장자연 씨(와 세월호 유가족)의 해원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역사적 평가의 바로미터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괄호 안의 내용은 빼더라도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