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교통사고로 꽤 희생돼 안타깝습니다.
교통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아픔은 가늠이 안됩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마구 때려 부수는데 찍 소리도 못한 적있습니다.
사무실 지나가다 선배가 눈물 흘리며 넋놓고 있기에 아이의 기일인줄 모르고 섣부르게 위로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 결국은 모두에게 좋은 것인데 그들은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온통 내년 선거만 생각하고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댓글 3개
교통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아픔은 가늠이 안됩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마구 때려 부수는데 찍 소리도 못한 적있습니다.
사무실 지나가다 선배가 눈물 흘리며 넋놓고 있기에 아이의 기일인줄 모르고 섣부르게 위로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 결국은 모두에게 좋은 것인데 그들은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온통 내년 선거만 생각하고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첨부터 그리 계획적(?)으로 활동해 왔고...
그저 안타까운 맘 일뿐입니다.
인간이 사악하여 그런 것 같지는 않고요?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ㅋ
어찌 자기들 생각만 하는지! ㅡㅡ.
태생이 그런 것 같아서 이젠 원망도 못 해요!
사악한 것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