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왜 우리 아이가 협상카드냐"

https://news.v.daum.net/v/20191129171413058

 

니들은 애 다 키웠다 그거지
너네 애들은 땅 밟을 일 없이 다닌다 이거지

그렇지 않고서야 못 이러지

|

댓글 3개

아이들이 교통사고로 꽤 희생돼 안타깝습니다.
교통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아픔은 가늠이 안됩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마구 때려 부수는데 찍 소리도 못한 적있습니다.
사무실 지나가다 선배가 눈물 흘리며 넋놓고 있기에 아이의 기일인줄 모르고 섣부르게 위로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게 결국은 모두에게 좋은 것인데 그들은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온통 내년 선거만 생각하고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공직에 있는 후배도 온통 선거만 생각하고 있더군요.
첨부터 그리 계획적(?)으로 활동해 왔고...
그저 안타까운 맘 일뿐입니다.
어제 저도 주신 링크 봤어요!
인간이 사악하여 그런 것 같지는 않고요?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ㅋ

어찌 자기들 생각만 하는지! ㅡㅡ.
태생이 그런 것 같아서 이젠 원망도 못 해요!

사악한 것들 같으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2-16 조회 2,224
20-02-16 조회 1,705
20-02-14 조회 2,023
20-02-12 조회 1,986
20-02-11 조회 2,622
20-02-09 조회 3,147
20-02-01 조회 1,765
20-01-26 조회 2,077
20-01-08 조회 2,271
19-12-20 조회 2,621
19-11-29 조회 2,561
19-11-27 조회 2,486
19-11-24 조회 2,557
19-11-21 조회 2,615
19-11-20 조회 2,058
19-11-15 조회 2,088
19-11-15 조회 3,940
19-11-14 조회 2,949
19-11-13 조회 2,558
19-11-12 조회 2,271
19-11-12 조회 2,569
19-11-11 조회 2,523
19-11-09 조회 2,132
19-11-07 조회 1,872
19-11-07 조회 1,859
19-11-04 조회 1,938
19-10-26 조회 2,326
19-10-19 조회 2,129
19-10-18 조회 1,918
19-10-18 조회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