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찾아도 될것 같더니..
집사부를 한컷 한컷 봐야 되나 고민하던 차에..
역시.. 네티즌의 힘이..
외부에 나갈때 개 방석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이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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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밤에 둘이 폭탄주 먹다가 갑자기 빡쳐서 이런 사진을 찍어서 올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