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못된 짓을 하며 권력을 가진다. 이때 C는 어려서 모른다.
B가 A 때문에 고생하면서도 노력하여 권력을 가진다. 이때 C는 성장했다.
B도 완벽하진 못해서 잘못한 점이 생겼다. 그래도 A보다는 양반이었다.
하지만 A를 기억하지 못하는 C는 B가 절대악이라며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고 A에게 몰표를 준다.
우크라이나나 1945년의 한국이나, 지금의 한국이나.... 역사가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더 못된 짓을 해놓고도 세월이 덮어주면, 원래는 정의로웠던양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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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가 A 때문에 고생하면서도 노력하여 권력을 가진다. 이때 C는 성장했다.
B도 완벽하진 못해서 잘못한 점이 생겼다. 그래도 A보다는 양반이었다.
하지만 A를 기억하지 못하는 C는 B가 절대악이라며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고 A에게 몰표를 준다.
우크라이나나 1945년의 한국이나, 지금의 한국이나.... 역사가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더 못된 짓을 해놓고도 세월이 덮어주면, 원래는 정의로웠던양 나타나는...
그러니까 지금의 장년층이 젊은 세대일때는 똑같은 논리 였습니다.
그렇게 봐도 역사는 반복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