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부가 살아 남으려면
현 정부 주요 인사 사그라 날리고 모두가 적당하게 좋아 할 인사 단행한 후 지지율 붙잡아두고 아침마다 기자들 앞에서 "어제 새벽 3시 까지 관련 부처장들과 고강도 경제 정책 수립 중"이란 말을 틈틈히 해준 후 허니문 기간이러는 잇점을 충분히 살려 든든하고 믿음직한 사진.영상 배포해서 이미지 메이킹(태산같은 이미지)하고 그래야 하는데 이 바보가 문재인 목 날릴 인사만 하는 모양새라 심히 걱정입니다.
0.6% 정도 이겼던 가요? 문재인 전 대통령 목 날리려다 본인이 먼저 감방가야 할텐데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이준석 끌어 안고(준석이 날리면 최하 마이너스 5% 날아감) 홍카에게 권력좀 나누어(홍카와 손절해도 -5%) 주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포옹하는 사진만 배포해도 될 문제를 크게 만드는 걸 보면 측근들도 그렇고 참 한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한 30% 이상 차이로 이기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0.7%로면 숨만 쉬어도 여론이 바뀔텐데...
이렇게 계속 헛짓하면 그나마 남아있는 국정지지도도 사라지겠죠...
이래서 정치는 하던 사람이 해야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