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사 전, 후 - 한동훈...

애쓴다.. 쯔쯔..
네가 한 말들이 네 목을 조를 것이야.
지금은 모르겠지.
네가 한 행위들이 네 몸을 가둘것이다.
물론, 그것도 지금은 모르겠지..
법으로 장난 하는 건, 최악이야...
지금은 어쩔 수 없으니,
너의 행적, 말을 모아두며 기다리며..
어디까지 가라앉을지 기대하고 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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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양. 아. 치 라고 부르지....ㅎㅎ
검사 일도 저런 식으로 일을 했다고 생각하니.. 참 답이 없습니다.
말이 많아도 실수가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씨는 국가의 법무부 장관이라는 타이틀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냥 나불나불... 말이 가볍고, 깐족 대는 모양새에
되는대로 지껄이는 시정 잡배 수준입니다.
현 정부는 모든 면에서 짜증 스럽기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