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장심사 전, 후 - 한동훈...

· 2023-09-29 (금) 06:52:47 · 155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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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쓴다.. 쯔쯔..

 

네가 한 말들이 네 목을 조를 것이야.

지금은 모르겠지.

네가 한 행위들이 네 몸을 가둘것이다.

물론, 그것도 지금은 모르겠지..

 

법으로 장난 하는 건, 최악이야... 

 

 

지금은 어쩔 수 없으니,

너의 행적, 말을 모아두며 기다리며..

어디까지 가라앉을지 기대하고 있어...ㅎㅎ

 

|

댓글 5개

자신의 말을 수시로 바꾸는 사람들을
양. 아. 치 라고 부르지....ㅎㅎ
굥정부 종특; 그때 그때 달라요~~
@flexu
검사 일도 저런 식으로 일을 했다고 생각하니.. 참 답이 없습니다.
말로 흥한자 말로 망한다고 말이 많으니 실수가 따르네요.. 역시 입은 무겁게 하고 사는게 유리한것 같습니다.
@크론이
말이 많아도 실수가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씨는 국가의 법무부 장관이라는 타이틀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냥 나불나불... 말이 가볍고, 깐족 대는 모양새에
되는대로 지껄이는 시정 잡배 수준입니다.

현 정부는 모든 면에서 짜증 스럽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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