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대 증원 이슈.. 어떻게 진행 될까?

· 2024-02-19 (월) 11:09:39 · 1412 · 2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불과 4년전,

코로나로 전세계가 멈춰버렸던 시절,

 

국내에서는 

(이러한 의료 비상 사태가 앞으로 또 발생할 수 있음에...)

400명 의대 증원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의사협회는(당시 의사협회장 최대집)

의대생들을 부추기며

의사시험 거부등 심하게 반발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감염까지 불사한다면서

거리 시위까지 했습니다.

 

결국 정부는 코로나로 인한 의료인력의 절대부족으로,

증원계획을 철회....

 

 

**

당시엔 의료의 질이 떨어진다며 의사들의 반대에 동참했던, 국짐...

정권을 잡고나서,

2000명의 증원을 발표.

400명 증원에 거리 시위까지 했던 의사들은

2000명 증원에 반대를 하기는 해도, 거리 시위는 안함

 

대신, 의료 거부

 

이 회괴망측한 의사와 국짐의 줄다리기는 어찌 될까..

 

 

 

***

선거직전까지 의사와 국짐의 줄다리기 계속..

이후,

한동훈의 중재로 3~500명선에서 증원 하는 것으로 ...

 

국짐의 선거 득표율 상승...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런데..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군요..ㅋㅋ

 

 

|

댓글 2개

의사협회를 불법단체로 지정합시다.

주권자인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패거리로 그냥 좌시하면 후손대대로 끌려다니고 건강보험 재정 파탄낼 악날한 인간무리들 입니다.

@크론이 

검사해체가 더 급합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02-19 조회 1,413
24-02-18 조회 1,412
24-02-17 조회 1,395
24-02-16 조회 1,273
24-02-15 조회 1,425
24-02-14 조회 1,467
24-02-13 조회 1,427
24-02-12 조회 1,421
24-02-11 조회 1,385
24-02-10 조회 1,506
24-02-09 조회 1,350
24-02-08 조회 1,348
24-02-06 조회 1,431
24-02-05 조회 1,451
24-01-28 조회 1,465
24-01-27 조회 1,494
24-01-27 조회 1,405
24-01-27 조회 1,371
24-01-26 조회 1,359
24-01-26 조회 1,465
24-01-25 조회 1,420
24-01-25 조회 1,501
24-01-24 조회 1,428
24-01-23 조회 1,459
24-01-22 조회 1,386
24-01-21 조회 1,559
24-01-20 조회 1,516
24-01-20 조회 1,555
24-01-18 조회 1,470
24-01-18 조회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