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림 적자 87조?..."실제는 138조, 꼼수로 통계 마사지"
지난해 나라살림(관리재정수지) 적자가 87조 원으로 애초 예산안보다 약 29조 원 늘어난 가운데, 이마저도 세수 결손 규모를 반영하지 않은 "통계 마사지"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가 재정 통계에 잡히지 않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기금)을 끌어다 쓰고, 지방교부세를 무리하게 삭감하면서 적자 규모를 실제보다 축소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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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재정 적자는 138조... 통계 밖 기금 끌어 써 적자 메워"
그는 "지난해 예산안 대비 총수입이 51조8000억 원 줄어든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재정 적자 규모는 87조 원이 아닌 총수입 결손분을 더한 수치(138조8000억 원)"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입이 예상보다 덜 들어왔으므로 적자 폭이 더 커져야 정상인데, 적자가 87조 원에 그친 것은 수많은 꼼수와 통계적 착시가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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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30271?cds=news_edit
이런게 통계조작아닌가??
통계 조작 했다고 감옥 보낸게 니들이지..
니들도 감옥 가야지...
내로남불 하려나...
무능하면 정직하기로도 해야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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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무능하면 정직하기가 더 어렵죠.
@마루밑다락방
속이는 부분에서 만큼은 유능...
한 마디로 무쓸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