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감옥가요?
[단독]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한겨레21]
“2019년 김건희 여사 요청으로 처음 만나
무속인 등 조언 구하는 사람 7~8명 더 있어”
국힘 의원 “알고 있었다”…용산, 해명 안 해
- 수정 2024-11-17 23:41
- 등록 2024-11-17 16:09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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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 보기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67778.html
자신이 감옥 가야하는 걸 알기는 아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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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감옥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정상적인,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때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들고, 저런 사람에 의해 대한민국이 흔들린다는 너무 기가막힌 노릇이죠. 이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선열들께 고개를 못들 상황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정민황 기가 막힌 일들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