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어게인 정신 확산하자”던 매일신문이 달라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후 조기 대선 국면이 다가오면서 내란을 옹호한다는 비판을 받은 매일신문이 달라졌다. 매일신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하고 비상계엄 목적을 ‘국민계몽’이라고 주장한 논설위원 칼럼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지만 이젠 윤 전 대통령 부부 사법리스크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반면 아시아투데이는 윤 전 대통령 옹호 논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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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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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매일..
예전 "최석채"님이 "주필(일반 기업의 이사급 - 신문의 사설을 쓰는...)"로 근무할 당시에는
박정희가 그렇게 어려워 했었다고 합니다.(박정희가 사망하고 나서 81년 4월 부터 87년까지 대구매일의 회장으로..)
그런데.. 어느 때 부턴가,
대구매일은 대구의 좃선일보 수준이 되어 있더군요.
아무튼, 현재는 소나기를 피하는 심정인 듯.. "윤 어게인"을 접었다는 것인데...
아시아 투데이는 아직도 "윤 어게인"을 외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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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바뀌면 언론사들 정리(?) 했으면 합니다.
이건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망발이며, 언론의 독재추구로 판단될 정도입니다.
뭐 그들은 여전히 "언론 탄압"운운하겠지만...
댓글 4개
언론 뿐 아니라 법계도 정치에 관여해서 콩고물 떨어지기 바라면서 뭉치는 모습 보면 정말 욕 나옵죠...
@luoonz
언론에, 사법부에....
참 많은 부분 수술(?)을 해야 할 지경입니다. ㅜㅜ
이런 자들을 우린 기회주의자라고 하지않나요 ?
@techstar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지요.^^
언론이 가장 기본이 되는 민심을 헤아리지도 못한다면,
그건 언론이 아닌 "찌라시" 또는 "소설", "주장(그것도 거짓)"에 불과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