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갑자기 기자인 척하는 기레기들...

· 2025-06-11 (수) 09:00:38 ·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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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적폐의 끝판왕들....

검사,판사와 달라 공무원이 아니니 직접적인 영향력 행사도 부담스럽습니다.

브리핑실 추가 카메라 설치 같은 작은 변화라도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주와 데스크를 직접 조지기 힘들다면,

기레기 하나하나 일점사 해서 개쪽을 주는 수 밖에요.

 

신신애님의 노래 "세상은 요지경" 이 생각나는군요.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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