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2025-07-21 (월) 16:53:56 · 1019 · 2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내용의 책을 써 논란을 빚고 있는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과거 대법원 강제동원 관련 판결을 부정하며 “나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믿으며 강제징용이란 것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강 비서관은 2018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통해 “위안부도 마찬가지지만 길거리에서 아무나 무작정 잡아간 것으로 여기기에는 일본인들의 태도가 너무도 존경스러운 수준”이라며 이렇게 적었다. 2018년 10월 한국 대법원은 과거 일본의 한국병합이 불법이고 조선인 동원의 근거가 된 총동원법·징용령도 불법이기 때문에 “조선인 동원은 불법이었고 청구권 협정으로 해결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결론낸 바 있다.

 

--- 중략 --

 

강 비서관은 백신과 방역을 부정하는 발언도 여러 차례 했다. 그는 2021년 페이스북에 “기획재정부란 곳에서 경제가 어려운 것이 코로나 때문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까지 했지? 정말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며 “국민들의 깨어남과 자유를 향한 저항 없이는 결코 저 사악한 놈들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질본(질병관리본부)을 폭파하라!”라고 썼다.

 

 

-- 중략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강 비서관은 과거 다른 생각을 했고 논란이 됐을지언정 현재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며 국민 통합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며 “과거의 잣대보다 현재 과거에 자신이 행했던 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좀 의미 있게 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 후략 --

 

=================================

 

전체 기사보기 :  https://v.daum.net/v/20250721143636510

 

 

간단히 정리하면,

청와대 비서관중 한 명에 대한 기사인데...

그는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내용의 책을 썼고,

일본 제국주의 의 강점을 부정, 조선의 근대화에 일본이 도움을 줬다고 하는 등,

전형적인 친일 의견과, 국짐의 주장에 적극 동의 했던 사람이라는 건데...

 

이 사람, 현 정권에서 대통령실 국민 통합 비서관 직을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

 

해당 기사는,

신문사에서 해당 비서관에게 현재 의식이 바뀌었느냐는 질문을 했으나, 아직 답변을 못 받았다는 말로 마무리...

 

 

 

 

**

친일 매국노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제대로 된 친일 청산을 못한 까닭인데...

 

대통령실에 그냥 있게 해야 하는건지...  

 

 

 

***

MBC 에서 보도를 했군요.

|

댓글 2개

계엄이 한국인 트라우마.. 역린을 쎄게 건드린건데,

친일은 더 못참죠.. 저런사람을..

참 사람생각 가지가지인것 같습니다.

@크론이 

좀 더 지켜 봐야겠지만... 아직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7-30 조회 933
25-07-30 조회 1,154
25-07-29 조회 993
25-07-28 조회 999
25-07-27 조회 984
25-07-26 조회 998
25-07-25 조회 937
25-07-25 조회 1,060
25-07-23 조회 927
25-07-23 조회 1,088
25-07-22 조회 1,068
25-07-21 조회 1,020
25-07-20 조회 982
25-07-19 조회 1,056
25-07-19 조회 962
25-07-19 조회 965
25-07-18 조회 1,049
25-07-17 조회 1,074
25-07-15 조회 999
25-07-14 조회 1,164
25-07-13 조회 1,117
25-07-12 조회 1,120
25-07-11 조회 1,066
25-07-10 조회 1,015
25-07-10 조회 891
25-07-10 조회 1,036
25-07-09 조회 884
25-07-08 조회 837
25-07-08 조회 959
25-07-08 조회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