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이상한 행사 - 신천지 정체를 숨기다..
서울시가 5,000만원을 지원하고 마포구가 장소를 내준 행사...
이쯤되면,
오세훈 서울시장을 뒷배로 파악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아니라면,
지원금 관련 공무원들을 모두 전수조사 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시민 세금을 특정 종교에 후원했다면, 마땅히 반환 받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수사와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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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종교...
정말, 진짜 영험하고, 순수한 종교라면, 왜 속여야 하는 걸까요?
그것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안에서...
스스로 사이비 임을 알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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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코로나 시절,
본인의 글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든 몇 명이 있었던 터라...
냑에도 신천지 신도들 몇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글에는 과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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