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가 마약사업 했다" 백해룡 충격 폭로에 법사위 발칵

· 2025-09-06 (토) 00:44:05 · 1446

 

 

예상 했던 내용이라..

 

김충식이라는 인물.. 빨리 잡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집안의 남은 인물들도 모두 잡아야 하고...

심우정을 비롯한 부정부패 검사들도 모두...

 

들리는 말로는 김건희의 둘째 오빠가 중독자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동남아에 있다는... 아마도 마약 때문일지도...)

 

백해룡 경정님은 

마약으로 내란 자금을 만들려 했다고 주장하시는데...

 

 

애초에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되고... "마약과의 전쟁" 운운한 것은..

그들의 불법 행위를 가리기 위한 위장 전략... 

이태원 참사로 사망한 젊은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과는 못할 망정

마약 검사를 한다, 계좌 수색을 한다고 설칠 때부터

 

너무 과한게 수상하다 생각했는데....

 

 

 

**

역사를 봐도...

권력층이 나쁜(?)짓을 하려고 할때,

그것을 일반인들에게는 금지 시켜왔던...

 

그렇게 금지된 것을 자신들만 즐기며 특권의식을 가졌다고 하던가....

 

저들은 마약을 투약하진 않겠지만,

그것으로 사회를 혼란하게 만들고 정리하는 척, 영구 집권하는 시나리오를 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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