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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 2017-01-18 (수) 00:30:32 · 1116 · 1

 

 

개인적으로 일본 작가들을 선호하진 않는다.

유명할 뿐... 나랑은 안맞는 듯..

이 책은 좋아서 추천하는건 아니다.

차라리 대학 때 읽던 "광야"를 다시 보고싶다.

 

로보트 J 소여나

기염 뮈소 작품을 읽은 뒤 읽어보는 것도 좋다.

왜 읽어보라면...... 답은 없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을 통해서 다른 어떤 느낌을

감지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그런 짧은 무엇을 전달해줄 수도 있다.

그거.. 한 번쯤 느껴봄이 어떨까..

책이 얇아서 부담도 없다.

사는거 말고 대여해서 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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