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 애환중에 최고는 오너 마음

개발자에 애환중에 최고는

 

오너가 어제 말 , 오늘 말, 내일 말이 틀려서... 끝나지 않는 프로젝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오너는 왜 프로그램에 오류가 많냐고 하죠.

 

-_-;;; 아직 개발 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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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언젠가는 끝내요. 그 오너도 지치거든요.
그것을 따라야 하는 것이 더 애환입니다. ㅎㅎ
슬프거든요. 눈에 뻔히 보이는데..
그리고는 쫑 칩니다. 이때 개발자는 기쁨을 느낍니다.
아흐 드런 놈 이제 끝났네.. ㅋ 개운 ~~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진짜 애환은..
그것들이 요구한 것이 진짜 안 되는 건가?
이제 시작합니다.

나는 개발자 입니다.
없는 것을 만들어야 해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애환이란, 슬프고도 기쁜 것..
맞아요... 하지만 어떻해요 까라면 까야죠
개발 중입니다 테스트 중입니다 ㅜㅜ
너무 공감되네요..휴. 한숨만.
개발중에 괜찮으니 잠깐 보여달라고 보여주면 미완된 것을 보면서 수정사항이 폭포처럼 ㅎㅎ
오너님이 웹프로그램 구조를 모르실때 더 현타가 옵니다. Html+css+javascript 로 구성되어 있는 것 조차 무시하고 그냥 옛날 자신이 비베 만들때 처럼 드래그앤 드래그 해서 만들어지지 않냐!!! 라고 반문하고 내일 당장 보여 주세요. 미쳐 돌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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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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