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님의 무료 호스팅 덕분에...
여러가지 아이템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이 주로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50명정도는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코멘트도 달 수 없고, 게시판 몇개는 볼 수 없게 막아도 놨지만,,
그냥 개인적인 블로그를 게시판을 이용해서 이것 저것 적어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아파치님께 감사 드립니다.
다음은 테스트용으로 라라벨 사이트를 만들어서 이것 저것 올려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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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개발자의 진짜 모습을 담고 계신 것 아닐까요?
저느 사이비 ^^
ㅡㅡ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짜로요!!! 감사합니다!
받침이 틀렸습니다. 흑.
선배님 진짜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뇌는 계속 발전합니다.
절대 잊지 않고 있으시지요. ^^ 선배님 두 분의 모습.
저는 왜 이렇지요? ㅎㅎ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3 09:28:51
저는 프로그램 개발자가 아닌 콘텐츠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모습이 가만 보니 이모양 맞는 것 같고요. ^^
고맙습니다. 선배님!
라라벨 계정은 곧 작업해서 쪽지로 계정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 말씀해주실때 바로 만들어 드려야 했는데 미루다보니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