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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읽다가...... 노무현..

· 2017-04-10 (월) 22:55:57 · 933

 

 

노무현이야말로.. 진정한 늑대인지도.....

가족을 필사적으로 지키려했고...

무리의 정의를 위해선.... 악을 향해 최선을 다해 돌진했던.....

연정 제안 등... 슬픈 기억들도 있지만... 그것들도 적잖인 나름의 고뇌의 순간들이 있었던...

 

현재의 가벼움들은....

노무현의 무거움을 절대 이해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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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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