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김대중과 달랐던 노무현..

· 2017-04-11 (화) 23:02:32 · 1012 · 7

 

 

김대중은 보스 정치의 끝판에 서 계시기도 했고...

탄탄한 지지 기반을 오랜 기간 동안 구축하셨던 분이지만....

그에 반해... 어쩌면 노무현은...

김대중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아군도 많지만 사실상 적군도 많았고...

오래 동안.. 그리고 깊게 지지해주는 정치적 기반은 없었던 듯..

흩어져선 힘이 없는 대중들만 그의 곁에 서 있었을 뿐.. 물론 이게 크지만...

늘 곁에서 지켜줄 수 없는 것이 대중이니깐....

 

그런 면에서...

문재인도.... 안철수도... 기반은 취약할 수 밖에...

오랜 기간... 다져서.. 새로이 구축하여야는데..

문재인은 문재인대로..

안철수는 안철수대로... 그럴 수 없었던 지난 시간들....

한계..

 

 

|

댓글 7개

이재명도 그렇고 좋은 인재들이 점점 성장하길
@퍼지 서로 깎아먹지 말고 동반 성장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2017-04-12 (수) 05:34:21
이번 투표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투표율이 높으면 유리하고 낮으면 불리할 것 같아서요.
젊은 분들께서 많이 결집하여 다시는 엉성한 정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10여 년 변화된 바탕을 바꾸는 것도
차기 대통에게는 큰 부담이 되실 것 같습니다.
@소지구 솔직히 꼴보기가 싫네요 다들.. 그냥 어여 해치우고 뉴스 등에서도 안나왔으면 할 정도임.
지금 당장 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언론사들 다 쳐버렸으면 좋겠음.
2017-04-12 (수) 16:54:23
@iwebstory 네. 저도요!
@소지구 언론사들이 아마 안달났을 듯..... 문재인이 되면 그들을 싹 쓸어버릴 개연성이 크므로..
2017-04-13 (목) 02:26:47
@iwebstory 그렇다면? 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늑대

26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02 조회 877
17-05-02 조회 879
17-05-01 조회 1,233
17-05-01 조회 949
17-04-30 조회 957
17-04-30 조회 885
17-04-29 조회 1,208
17-04-29 조회 892
17-04-29 조회 993
17-04-27 조회 986
17-04-27 조회 953
17-04-27 조회 935
17-04-25 조회 791
17-04-25 조회 746
17-04-24 조회 807
17-04-24 조회 1,023
17-04-24 조회 830
17-04-22 조회 1,559
17-04-21 조회 885
17-04-19 조회 923
17-04-19 조회 986
17-04-17 조회 1,018
17-04-17 조회 820
17-04-17 조회 740
17-04-17 조회 1,073
17-04-15 조회 792
17-04-13 조회 979
17-04-11 조회 1,013
17-04-10 조회 914
17-04-10 조회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