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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극우와 닿아있는 한국의 쓰레기들..

· 2017-06-12 (월) 21:54:57 · 876

 

 

우린 청산해야할 과거를 놔둬버렸다.

그로 인한 악의 여파가 너무나도 넓고 깊다.

지금도 또한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그들의 행각들로 인해 가로막히고 있다.

피를 부르지 않을 수만은 없다.

약으로만 해결되지 않고.. 수술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피는 부를 수 밖에 없다.

아픔과 아뭄의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수술이 꼭 필요하다.

암을 떠안고 살다간... 더 짧은 시간에 우린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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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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