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창가에 누워

일을 해야는데 너무나더 피곤하네요
창가 소파에 기대 누웠는데 블라인드를 살며시 걷어보네요
까만 주말 오후의 풍경이 왠지 우울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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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음의 블라인드를 살며시 걷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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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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