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창가에 누워

· 2017-07-16 (일) 22:14:43 · 1990 · 1
일을 해야는데 너무나더 피곤하네요
창가 소파에 기대 누웠는데 블라인드를 살며시 걷어보네요
까만 주말 오후의 풍경이 왠지 우울해보이는
|

댓글 1개

마음의 블라인드를 살며시 걷어보세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늑대

26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7-28 조회 2,305
17-07-28 조회 2,521
17-07-28 조회 2,287
17-07-28 조회 2,217
17-07-27 조회 2,135
17-07-27 조회 2,212
17-07-26 조회 1,877
17-07-26 조회 1,907
17-07-25 조회 2,186
17-07-25 조회 1,990
17-07-25 조회 1,967
17-07-25 조회 2,407
17-07-24 조회 2,250
17-07-22 조회 2,076
17-07-22 조회 2,171
17-07-21 조회 1,903
17-07-18 조회 2,143
17-07-18 조회 2,049
17-07-17 조회 2,205
17-07-17 조회 2,046
17-07-17 조회 2,444
17-07-17 조회 2,065
17-07-16 조회 1,933
17-07-16 조회 1,991
17-07-15 조회 2,293
17-07-15 조회 2,261
17-07-12 조회 1,873
17-07-12 조회 2,124
17-07-11 조회 2,318
17-07-10 조회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