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오늘 비 왔음..

· 2015-11-07 (토) 15:34:44 · 1048

엄마 청개구리는 아들 청개구리에게 부탁을 합니다.

 

"네 어미 죽거들랑.. 꼭! 저 냇가에 묻어다오!"

 

그리고, 어느 날 ..

 

엄마 청개구리는 이 세상을 떠납니다.

 

평소에 효심이 깊고,  심성이 착했던 아들 청개구리는

돌아가신 엄마 청개구리를 냇가에 묻습니다.

 

그랬다 합니다. ㅡㅡ

 

오늘 비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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