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제로보드만세 방주님께 간곡한 부탁이 있습니다.
힘없은 회원의 항의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아래와 같은 현실에 있어 이는 부당하다 사료 됩니다.
http://sir.co.kr/somo/770
여러모로 바쁘신 일정이 있으시겠습니다.
리자님 말고요. 방주님요.
귀한 시간 불쌍한 회원 살려주신다 생각하시고
거침없는 항의로 이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오!
꾸벅..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