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꼭! 사고 싶고 필요한 물건을 베너로 띄워서 눌러서 보자니 냑을 돕는 행위라 망설여지고 그냥 지나치자니 절호의 기회를 잃는 일이라 다른 페이지를 못 보겠고.....
정말 갈팡질팡 하다가 한번 눌러 봤는데....돈이 없군요.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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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리쟈님은 진정 사용자들의 갈등을 조장하는 행각이 아닌가 싶네요. 아 정말... 어떡해야할 지 고민스러운 상황이라 당혹스럽네요.. 크크..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