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보았어요.
초기 개발자가 없다. 대장이 없다.
네이버는 지금 조 단위 프로젝트에 몰두해 있다.
전 세계 상대로 최대 수익 천 억도 안 되는 워드프레스 잡을 생각을 하면 막막하다.
돈 되는 줄 알았는데 바로 안 되네? 발만 담그고 동동동..
그렇다고 대한민국 개발자 프로그램 하나 남겨 놓지 않으면 미래가 안 보인다.
네이버는 정신차리고 네이버 봇 힘으로 워프는 차단하고 ㅋㅋㅋㅋ 잘 할 수 있잖아?
자신없는 XE 이제 그만 연연하고, 대한민국 개발자가 정성을 다하고 있는 그누 상위로 띄운다.
XE DB를 그누로 변환할 수 있는 완벽한 컨버터 하나 만들어서 공홈에 게재..
"목숨걸고 준비를 했습니다. 최선책이었습니다." 표현을 한다.
모든 사용자는 그동안 고생했음을 뻔히 알고 (마음고생) 감사한다는 댓글을 남긴다.
내가 원하는 순위..
1. 그누 (51%)
2. 킴스큐 (35%)
3. 대한민국 개발자가 만든 다른 시스템들 (10%) < 미래 대비차원
4. 워프 (4%) < 전 세계 상대라서 상처 안 받는다. 그래도 세계 1위 그대로 임..
그누와 킴스큐가 막상 막하였으면 하는 이유
권력이 독점되면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서 분산정책임..
주권이 뭔지 1% 상향 조정,
미래 대비차원에서 킴스큐 10% 양보. 신생 10% 그룹 생성..
죄송합니다. ㅡㅡ
//////////
1% 배정이 잘못되어 있어 정정했습니다.
워프가 인심을 씁니다. 1% 점유율 내어 놓음..
계산이 맞지 않아 수정했습니다. 죄송2
철학의 빈곤 때문입니다.
그누에는 여러 프로그램상에서 발생하는 관심사가 존재 할 텐데 이를 담으려는 시도가 없는 듯합니다.
그누가 git같은 공통 잡업공간 서비스를 만들거나
객체 지향적 형식을 도입해서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api형태로 배포해도 착 달라 붙는 형태로 발전시키거나
프로그램에 제작 중발생하는 문제 대한 관심사 단위의 이슈를 해결하는 미션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회원들이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누에 담는 방식으로 발전 할 수도 있지 않을가 합니다.
그리고
그누를 더욱 경량화 하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CI 가 앱 개발에 많이 사용되는 것처럼
그누도 회원인증과 DB연결 부분만 따로 떼어 내어 경량화 버전을 만들고
하이브리드 앱에 최적화 되도록 구성하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워드프레스는 기본은 공짜지만 다른것을 더 추가할 수록 돈주고 사야합니다. 전 영어에 문제가 없지만 그래서 간단한것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누보드는 더 이상 돈이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구요... weebly도 마참가지고 그외 영어권에서 쓰는 것들은 페이지가 늘어나거나 다른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돈이 붙습니다... 그래서 전 그누예찬론자가 되었구요... technote는 안타깝게도 좋은 프로그램인데 업데이트가 안 되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댓글 17개
점유률 낮아지면 다 망하는 솔류션?
물론 워프는 극강의 솔류션이지만요
비행기가 등장했다고 자전거를 안타는 것은 아니니깐요...^^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하죠? ㅜㅜ
그누보드 : 12%~13%
라고 봤는데 워드프레스, XE 에 있어서 3위로 알고 있습니다.
3위라면 대단한 것 아닌가요? ^^
(이쯤에서 관리자님의 대학입시 전국 순위를 묻고 싶지만..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서..)
한 사람의 사견에 너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듯 싶습니다.^^
당시에 영카트는 유료였고, 무료 오픈소스 쇼핑카트 솔루션들에 관한 내용을 언급한 글이었는데,... 아마 제 생각으로는 그 부분때문에 지금 여기서 영카트 영업방해하는거냐 이 ㅆㅂㄹㅁ 이러면서 욕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쉽게 느끼는 부분은 우커머스 같은 쇼핑카트 솔루션이 한국에 정착되기전에 그누커머스를 좀더 일찍 시작하셨다면, 지금쯤은 그누커머스 관련 여러가지 수익모델 (유료테마, 유료플러그인, 유료컨텐츠 등등) 이 활성화 되었을거라 생각되는 점 입니다.
바로 얼마전 제 사이트에 트래픽이 폭증하는 일이 있었어서 신경이 몹시 날카로워져 있었는데, 여기 sir.co.kr 에서 제 사이트로 트래픽이 유입되고 있어 또 무슨 쌍욕을 먹고 있나 확인하러 들렸습니다. 켁.
http://hackya.com/kr/%EC%9B%8C%EB%93%9C%ED%94%84%EB%A0%88%EC%8A%A4-%ED%95%9C%EA%B5%AD%EB%82%B4-cms-%EC%A0%90%EC%9C%A0%EC%9C%A8-1%EC%9C%84-%EC%B0%A8%EC%A7%80/
초기 개발자가 없다. 대장이 없다.
네이버는 지금 조 단위 프로젝트에 몰두해 있다.
전 세계 상대로 최대 수익 천 억도 안 되는 워드프레스 잡을 생각을 하면 막막하다.
돈 되는 줄 알았는데 바로 안 되네? 발만 담그고 동동동..
그렇다고 대한민국 개발자 프로그램 하나 남겨 놓지 않으면 미래가 안 보인다.
네이버는 정신차리고 네이버 봇 힘으로 워프는 차단하고 ㅋㅋㅋㅋ 잘 할 수 있잖아?
자신없는 XE 이제 그만 연연하고, 대한민국 개발자가 정성을 다하고 있는 그누 상위로 띄운다.
XE DB를 그누로 변환할 수 있는 완벽한 컨버터 하나 만들어서 공홈에 게재..
"목숨걸고 준비를 했습니다. 최선책이었습니다." 표현을 한다.
모든 사용자는 그동안 고생했음을 뻔히 알고 (마음고생) 감사한다는 댓글을 남긴다.
내가 원하는 순위..
1. 그누 (51%)
2. 킴스큐 (35%)
3. 대한민국 개발자가 만든 다른 시스템들 (10%) < 미래 대비차원
4. 워프 (4%) < 전 세계 상대라서 상처 안 받는다. 그래도 세계 1위 그대로 임..
그누와 킴스큐가 막상 막하였으면 하는 이유
권력이 독점되면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서 분산정책임..
주권이 뭔지 1% 상향 조정,
미래 대비차원에서 킴스큐 10% 양보. 신생 10% 그룹 생성..
죄송합니다. ㅡㅡ
//////////
1% 배정이 잘못되어 있어 정정했습니다.
워프가 인심을 씁니다. 1% 점유율 내어 놓음..
계산이 맞지 않아 수정했습니다. 죄송2
그누에는 여러 프로그램상에서 발생하는 관심사가 존재 할 텐데 이를 담으려는 시도가 없는 듯합니다.
그누가 git같은 공통 잡업공간 서비스를 만들거나
객체 지향적 형식을 도입해서
스킨이나 플러그인을 api형태로 배포해도 착 달라 붙는 형태로 발전시키거나
프로그램에 제작 중발생하는 문제 대한 관심사 단위의 이슈를 해결하는 미션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회원들이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누에 담는 방식으로 발전 할 수도 있지 않을가 합니다.
그리고
그누를 더욱 경량화 하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CI 가 앱 개발에 많이 사용되는 것처럼
그누도 회원인증과 DB연결 부분만 따로 떼어 내어 경량화 버전을 만들고
하이브리드 앱에 최적화 되도록 구성하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예전의 제로보드는 좋았는데.
xe가 붙더니, 요상하게 돌아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