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토크

3,606건

오픈소스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2-22 조회 1,572
12-02-22 조회 1,101
12-02-22 조회 1,064
12-02-22 조회 1,103
12-02-22 조회 2,144
12-02-22 조회 1,086
12-02-22 조회 1,146
12-02-21 조회 1,249
12-02-21 조회 1,168
12-02-21 조회 1,752
12-02-21 조회 1,060
12-02-20 조회 1,053
12-02-20 조회 1,701
12-02-19 조회 1,403
12-02-17 조회 1,120
12-02-17 조회 1,222
12-02-16 조회 1,395
12-02-15 조회 1,408
12-02-15 조회 1,248
12-02-14 조회 1,528
12-02-14 조회 1,978
12-02-13 조회 1,066
12-02-13 조회 1,156
12-02-12 조회 991
12-02-12 조회 3,788
12-02-12 조회 1,431
12-02-12 조회 1,562
12-02-10 조회 1,248
12-02-08 조회 1,218
12-02-08 조회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