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는 역시 힘드네요

· 11년 전 · 1029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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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그만 두고

2년 동안 서버운영, 플랫폼 운영을 햇는데 정말 편했는데

주로 하는건 리눅스 커맨드 ps -al |grep ~~ 요런거 치고 디비행이나 보고

테이블 스페이스 확인하고

너무 편해서 발전이 없는 듯하고 해서 그만두고

 

다시 웹프로그래머로 왔는데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자기전에 홈페이지에 흐름 로직 어떻게 풀까라는 구상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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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ㅎㅎ공감합니다. 다만 아직 오랜경험이랑 코딩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전 3-4년차 지나면서부터 스트레스없이 일하는거 같습니다.
가끔 막힐때도있지만 덮어놓고 다음날 보면 대게는 다풀리더라구여~
지인 개발자가있으면 도움받는것도 좋습니다.
그렇죠 5년전에 저도 이렇게 수정하든 기능 추가하든 항상 오류가 있을찌 버그가 있을찌 항상 머리에 떠오릅니다.
지금은 서버운영에 들어가니 또 서버사용에 어떤지 생각나구요
By then developer
of the ciger&hot6&coffee
for the GAP
전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인데.... 간단한 게시판 수정할때마다 늘 막힙니다... 프로그래머분들 조금이라도 닮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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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개발과 관련된 어떤 얘기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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