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디자이너 기획자 프로그래머는 영원한 적인가? 란 주제로 글을 썼었는데요...
서로를 적으로 만드는건 정말 정확한 기획프로세스가 없어서란 생각이 듭니다.
그 가장큰 책임은 중간에서 조율을 잘 못한 PM책임이 가장 큰것같습니다....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의 동선을 모두파악해서 정확한 작업지시를 내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업의 효율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별 고민없이 쭉쭉 작업하도록 정확한 지시서가 필요하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서식의 문제라기보단 정확한 기획과 일정관리가 참 중요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유학원 프로젝트가 얼추 다 끝나가긴 했지만
좀 어리버리타고 버벅거려서 한 5일 까먹었네요;;;;
그 가장큰 책임은 중간에서 조율을 잘 못한 PM책임이 가장 큰것같습니다....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의 동선을 모두파악해서 정확한 작업지시를 내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업의 효율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별 고민없이 쭉쭉 작업하도록 정확한 지시서가 필요하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서식의 문제라기보단 정확한 기획과 일정관리가 참 중요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유학원 프로젝트가 얼추 다 끝나가긴 했지만
좀 어리버리타고 버벅거려서 한 5일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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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서, "안된다!" 가 아니라 "된다!" 하는 가정하에 분석하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지,
서로 안 좋은 경험들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아웅다웅 하게 되는 그림이면..
이미 쌓여있는 불신 때문에라도 힘들겠죠. 악순환의 지속........
물론, 저는 각각의 관계를 "영원한 적" 이라든가 개선 불가한 관계라 생각지 않습니다.
하기 나름일 뿐이겠죠! ^^
그래서 PM은 순간순간 판단을 잘해야 하고 일을 혼자 담고 있으면 안됩니다.
즉시 오픈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해서 오더를 해야하죠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굳이 앙숙일 필요까지...
하지만 공감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