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전에 디자이너 기획자 프로그래머는 영원한 적인가? 란 주제로 글을 썼었는데요...

· 2010-12-06 (월) 15:22:25 · 1332 · 2
서로를 적으로 만드는건 정말 정확한 기획프로세스가 없어서란 생각이 듭니다.

그 가장큰 책임은 중간에서 조율을 잘 못한 PM책임이 가장 큰것같습니다....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의 동선을 모두파악해서 정확한 작업지시를 내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작업의 효율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별 고민없이 쭉쭉 작업하도록 정확한 지시서가 필요하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서식의 문제라기보단 정확한 기획과 일정관리가 참 중요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유학원 프로젝트가 얼추 다 끝나가긴 했지만

좀 어리버리타고 버벅거려서 한 5일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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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이런 거는 경중을 떠나 성공사례들을 모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서로서로 말이죠~
그래서, "안된다!" 가 아니라 "된다!" 하는 가정하에 분석하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지,
서로 안 좋은 경험들을 가진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아웅다웅 하게 되는 그림이면..
이미 쌓여있는 불신 때문에라도 힘들겠죠. 악순환의 지속........

물론, 저는 각각의 관계를 "영원한 적" 이라든가 개선 불가한 관계라 생각지 않습니다.
하기 나름일 뿐이겠죠! ^^
2010-12-07 (화) 12:09:04
PM이 중요하죠, 일의 대부분은 사람이 풀어가는거라서
그래서 PM은 순간순간 판단을 잘해야 하고 일을 혼자 담고 있으면 안됩니다.
즉시 오픈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해서 오더를 해야하죠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굳이 앙숙일 필요까지...
하지만 공감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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