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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열씨미 두들기고 위험부담 감수했던 피자업계

· 2010-12-24 (금) 15:50:13 · 1262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1224082205890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닙니다만.. 한때 성공적인 기획이자 마케팅으로 평가되던

30분 배달 마케팅이 요즘들어 특히나 역풍을 세게 맞고 있군요.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성토와 배달원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운영..

또..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우리 스스로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

과거에도 알게모르게 배달 사고들이 있어왔고 문제시 되긴 했습니다만..

이마트 피자니.. 통큰 치킨이니.. 하는 이슈와 시기가 맞물리면서..
 
미디어로의 부각이 커지는 상황이겠습니다. 이 정도 되면.. 기획 담당자들이
 
계산기 정신없이 다시 두들겨야 할 시점으로 보입니다만..

뜬끔없는 부서가 나서서 살포시 덮어 버릴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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