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바쁘다는것만큼 무책임한 핑계는 없는것 같습니다.

· 2011-01-19 (수) 13:00:15 · 1419 · 10
저는 스스로를 기획자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럴 능력도 경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건 겸손이 아니라 "주제파악이죠"

저도 정모는 찬성입니다. 저는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싶습니다.

가급적 많은 분들의 조언을 듣고 부딪히며 배운 경험들을 공유하고 싶네요 ㅎㅎ

요즘 활동이 뜸해서 죄송스런 마음이 좀 들구요...

프리야님의 소환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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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11-01-19 (수) 13:33:24
ㅋㅋㅋㅋㅋ
2011-01-19 (수) 13:33:44
언제 어디서 만나실 예정이세요?
한강.. 굴다리요? --;;;
서울외에서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차역이 가까운 서울역 용산 영등포 등지..

아니면.. 신촌 홍대 강남 토즈 정도를 유력하게 봅니다..^^
강남 토즈 한표!
헙.. 벌써부터 압력주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한표 접수해 놓겠습니다~^^
압력보다 훨씬 고상한 이유에요...

신촌이랑 홍대는 넘 멀어요,.ㅠㅜ
저는 그 반대에요~~~^^;;;
2011-01-19 (수) 16:32:10
지방에서 오신분들 있다면 배려해드려야죠 ㅎㅎ
버스타고오시는분이 많으면 강남이 좀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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