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영역이 이상해지는 기획자
안녕하세요 요 밑에 글을 적은 신입 기획자 입니다
제가 있는 팀이 총괄사업부이다 보니...
개발자 관리도 하고 사업관리도 하다가
기획 및 기술영업 및 영업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모든게 재미있고 그래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점점 영역이 이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간혹 보면 기술영업하시는 기획자분이 보이시는데요
어떠세요? 기획만하는 기획자 영업도 하는 기획자
제가 있는 팀이 총괄사업부이다 보니...
개발자 관리도 하고 사업관리도 하다가
기획 및 기술영업 및 영업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모든게 재미있고 그래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점점 영역이 이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간혹 보면 기술영업하시는 기획자분이 보이시는데요
어떠세요? 기획만하는 기획자 영업도 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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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