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쇼핑의 기본은 SNS를 활용하여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게 기본 모델이 될 건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죠. 온/오프 광고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쏟고 있으니까요. 이런 식이라면 망할 것 같구요. 티몬의 경영자 입장에서 보면 팔기를 잘 한거죠. ^^ 운영하는 것보다 파는 게 훨씬 남는 장사를한거니까요.
소셜커머스는 새로운 마켓 플레이스형태 등장으로 사장될 모델로 보입니다..따지고 보면,,sns를 통해서 홍보를 한것 이외에는 별로 소셜이라고 궂이 붙여야 될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티켓,할인판매는 그저 그런 아이템이고 그건 언제나 글로벌하고,자본으로 밀어붙이면 언제든지 잠식할수 있는 아이템이라 보고,,얼마지나지 않아서,,새로운 마켓플레이스 등장으로 언제 소셜커머스라는게 있었나 하는정도의 해프닝으로 끝날 공산이 크다 생각합니다.
댓글 10개
자알~~~~~~~~~~~~~하면 나올수야 있겠죠 ㅋㅋ
누가 머라해도 일단 잘판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