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큰 업체라도 다를게 없는 ....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모 기업에
 
개발을 맏은 어플 개발 업체에 취업후 거의 1달
이건 뭐 굴러 가는게 희안할 정도 ....
 
과거 SI, 에이젼시와는 다르다고
지인들이 많이 얘기 하던데
좀더 지켜 보다가 성질대로 휘둘러 볼까
고민중입니다.
 
몇백이 몇억이 아닌 수십업짜리 프로젝트가 이런건지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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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목대로 큰 업체라고 다를게 없습니다.
내부사정 들여다보면 주먹구구식인데가.... 한둘이 아닌....
아 글쿤요 좀 다를 줄 알었는데 ^^;;
그래도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을 잘해서 일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작은 에이전시에 있는 사람들은 큰 업체에 계신분들이 부럽답니다 ㅜㅜ
미국에서 AT&T의 워크숍에 갔었던 적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2백만불짜리 프로젝트에 대학 교재 두께의 기획안을 보여주더구요.
Executive summary가 약 50페이지 분량이었구요.
보면서 기가 팍 죽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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