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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의도에서는

길바닥에 드러눕고 시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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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데모 아니 시위 하나요..
맨날 이렇죠 뭐..
새누리당사 주변에는 늘 경찰들로 득실대고...
어떤무리는 거기서 먹고 자고...
어떤 놈은 고래고래 확성기대고 자기 주장을 하고...
피터지게 사는 사람이 여기는 참 많습니다.
왼쪽 빨간 현수막 문구 참...
맨날 보는데 맨날 짜증나요...ㅠㅠ
여의도에 계시는군요...
높은 빌딩을 보면 웬지 음산하고 추워보여요...
그래서 전 저런 도시 골목이 별로입니다.

그런데 묵공님,
모니터링 요원하면 활동비 얼마나 줘요? (생뚱맞은 질문임)
어떤 모니터링을 말씀하시나요?
혹시 제 이야기라면 저는 SIR측 1년 계약에 연봉 7000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대로 괜찮네요..ㅎ
어떤 국가산하기관인데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인데... 이것은 한 6,000만원은 받겠군요...ㅎ
사실 어제 관뒀습니다. 연봉이 작아서요. 사장님은 잡으셨지만...저도 먹고 살아야하니까요.
하하하
역시 배포가 크세요.
사장님이 많이 서운해 하셨겠습니다..ㅎ
방금 쪽지 왔는데 sir사장님이 유언비어 살포죄로 고소준비중이시라네요.
몇 년 후에 뵈요....
예전에 알던놈이 여의도쪽에 있어서 자주 놀러갔었는데
한겨울에.. 그것도 새벽 다섯시부터 방송국 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 청소녀들이 많더군요..
진짜 돈주고 하라고 해도 못하겠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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