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프라모델 하나를 봤는데...
프라모델이나 이런건 초딩 졸업이후로 관심을 끊었었는데
갑자기 막 동심이 활활 타오르네요 ㄷㄷㄷ
직접 도색하고 꾸민것 같은데 찾아가서 뺏고 싶다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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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옛추억돋네요. 아카데미과학
남자라면 욕심날만해 보입니다.
하지만 전 피팅모델..
어느 순간부터 관심이 뚝 끊기더라구요..
아마 컴퓨터를 처음 구매한 이후였을겁니다 ㅎㅎ
한번 시작하면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질까봐 ㅠㅠ
공부 열심히 하면 좋은 아이템 하나씩 주고 ㅋㅋㅋ
부업으로 그런거나 만들어볼까 ㅡㅡㅋ
카메라와 건프라는 꽤 상당한 돈지랄....
항상 오옷~!! 이러면서 몇개씩 사니 돈이 많이 들지..ㅋㅋㅋ
저도 프라모델 좋아하지만 도색까진 않하고 조립후 먹선까지만 하는데..그래도 뽀대 나구..만드는 시간은 잡 생각 안나
머리 비우기 참 좋구요...^^
일단 한개 사서 조립해보시구...재미를 찾으시면 그후에 도색을 하던 또 다른거 사서 조립을 하던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