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말이 아니다...
...혹시 왜 웃는지 아시나요?
18세, 만으로 15세 되는 아이들이 친구가 눈 앞에서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자식이 죽어가는데... 부모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마치 내 자식을, 내 동생이 죽은 것처럼... 내가 그 어미아비가 되는 것처럼... 너무 절절한 것입니다.
인간이 갖는 '공감' 능력입니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그렇게 죽는다면 대통령을 백번이라 '씨발년'이라고 할 겁니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죽어가도 대통령을 '씨발년'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왕조 국가의 가치관을 갖고 있거나...
인간으로서의 '공감' 능력이 부족한 아닐지....?
댓글 7개
흥분할게 아니라 평심하게 한 번 생각해보시지요.
표현이 과해서..그렇긴 하지만..
하긴..대통령보고 씨발년아..라고도 하는데..뭐면..
ㅎㅎㅎ
그냥 웃지요..
그런 식의 논리 전개를 하다보면... 살인마도 아름다운 영혼이 됩니다. 꼬고 돌고 돌아서 쓰면...
...혹시 왜 웃는지 아시나요?
18세, 만으로 15세 되는 아이들이 친구가 눈 앞에서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자식이 죽어가는데... 부모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마치 내 자식을, 내 동생이 죽은 것처럼... 내가 그 어미아비가 되는 것처럼... 너무 절절한 것입니다.
인간이 갖는 '공감' 능력입니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그렇게 죽는다면 대통령을 백번이라 '씨발년'이라고 할 겁니다.
내 자식이, 내 동생이 죽어가도 대통령을 '씨발년'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왕조 국가의 가치관을 갖고 있거나...
인간으로서의 '공감' 능력이 부족한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