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검침하는 여자분이 오셨는데
집에 혼자 있으니
대문을 활짝 여시면서 들어 오시는데
빠짝 긴장 하시더군요...
그런데, 작업하는 모니터을 보시더니
갑자기 급 편한 모습으로
농담에 활짝 웃으시는 얼굴로 반전....
가시고 나서
뭐지? 하고 봤더만....
모니터 화면에
산후 조리원 시안 ....
이럴땐
집에 혼자있는게
참 난처 하네요....ㅎ
(*) 계속 우울하게 있으면 미칠것 같아서 ...... 아시죠? ..... 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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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얼마나 이쁘고, 눈 웃음이 이쁘신지......
유부남이 이러면 않되는걸 알지만
어쩔수 없는 짐승이라...ㅋ
나가고 싶다.. ㅠㅠ
과거에 연락 왔를때 갈껄....지금은 나이 때문에 지원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