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발랑까진지콩

그러고보니 발란카진 위티스님이 요새 안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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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얘들은 언제봐도 보는 것만으로 행복에너지입니다..
동감입니다. ㅎㅎㅎ
저집 딸 시집은 다 갔네.....ㅠㅠ
묵공님이 결혼을 반대하는 바람에... 엄한 처자가 희생되었네요. ㅠㅠ
제 딸은 시집을 안간다고 초딩 2학년때 이미 선언한 장한 딸임.
시계 간지 ㅎㄷㄷ
이래뵈도 또봇시계에요ㅋㅋ
아버지가 프리랜서여서 그런지 아들도 프리하네요~

는 개드립
이렇게 사진찍어도 될만큼 정도는 인물이 된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저는 이런 행복을 모르고 살았네요ㅜㅜ
애기들은 보통 피부빨이죠. 저도 사진 한장 안 찍고 산지 수십년이 다 되가네요. (눈물)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말이죠 ㅜㅜ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이쁘다는데... 사진찍을만큼은 도저히 아니더라구요
냉정하고 튼튼한 아빠 ㅠㅠㅠ
간혹 저만큼 냉정해져야할 아빠들도 계시더라고요ㅋ
고성능 안티모드 작동중입니다ㅋㅋ
지운아빠님 닮아서 잘 커 가네요 ^^
애한테 망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아이가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여자 아이의 손을 꼭 잡아주고 있군요 ㅎㅎㅎ (시계간지ㅎㅎㅎ)
여자아이는 새초롬 시크걸인데 지운이가 안달이 났어요. ㅋㅋㅋ
덥썩....... 오빠 믿지? 오빠랑 빵 먹자.
이 댓글 보고 사진 다시 보니 여자아이가 꼭 오냐~ 그러는 것 같네요. ㅎㅎㅎ
눈을 감고 응 그래.. 끄덕끄덕..
꼬맹이가 부러운날이 올줄이야... ㅠ.ㅠ
저도 지운이가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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