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 달렸네요~
화장실로 ㅠㅠ
도대체 뭘 잘못먹은건지...
들락날락 들락날락 새벽 2시 이후로 동이 틀 무렵까지 줄창 달렸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렇게 들락날락 하는데 말입니다!
코 골면서 잘 자는 사람이 옆에 보여서 서럽고 말이죠... ㅠㅠ
내 배는 똥배 내 손은 약손 이러면서 혼자서 배만 쓰다듬고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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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덥다고 찬 음식 많이 드신 것일 수도 있고...
하여간 여름은 쉽지 않은 계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