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책상에 있길래 요즘은 나무로도 못이나오느냐 물었더니 골프핀?이라네요. 조금 달래서 뭣좀 만들어볼까 하다가... 아~창피하네요.
아니지? 이건 누가봐도 못인거죠?
나무못?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4개
뾰족한데다 골프공을 올리는겁니다.
올리기 힘들다고요?? 그럼 골프 치지 말아야죠.. 크크..
세우고 그 위에 또 세우고 세우고.. 또 세우고...
저건 어디까지나 헤어핀... 즉, 볼링핀입니다... -_- 저거 세워놓고 테니스공을 굴리면 됩니다.
스틱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연필을 오랜만에 보니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