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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가봐도 못?

사장님 책상에 있길래 요즘은 나무로도 못이나오느냐 물었더니 골프핀?이라네요.

조금 달래서 뭣좀 만들어볼까 하다가...

아~창피하네요.


아니지? 이건 누가봐도 못인거죠?

나무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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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압정이네요... -_-
그쵸? 나무 압정?
저걸 넙적한걸 세우고요...
뾰족한데다 골프공을 올리는겁니다.
올리기 힘들다고요?? 그럼 골프 치지 말아야죠.. 크크..
진짜 공세울 면적이 작던데 저걸 어떻게 세우나 모르겠더군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그 영화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묵공님은 에로의 캐릭터...ㅠㅠ
저건 누가봐도 못이고 그렇습니다. 또 에로에 접목하기에는 그 크기가...망측...ㅠㅠ
어떡해야 에로에 접목이 되는제 급궁금하네요. 스킬이 참 다양하신 것 같네요. ㅎㅎㅎ
솔직히 조각쪼각님. 나보다 더 뵨태같음.
이쑤시개 아닙니까?
저게 골프칠때 바닥에 박아 놓고 그 위에 공을 올리는 그런거라네요.
저거 사실은 탑쌓기 놓이 입니다..
세우고 그 위에 또 세우고 세우고.. 또 세우고...
스쳐봐도 골프핀인데요??ㅎㅎㅎ
-_-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저건 어디까지나 헤어핀... 즉, 볼링핀입니다... -_- 저거 세워놓고 테니스공을 굴리면 됩니다.
이분이 이러시니까? 제 귀가 다 빨개지네요. 못임?
못생겼네요.
부르주아들이나 알만한 그런 몹쓸 물건입니다.ㅎㅎㅎㅎ
못 본걸로 해드릴께효 ;;
사장 입가에 살짝드리운 그 미소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제가 봤을 땐 등산텐트 칠때 고정시키기 위햔
스틱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저거 저는 한봉지에 들어있는 나무핀만봤는데 누가봐도 못이었습니다.
연필이네요..
연필을 오랜만에 보니 가물가물...
글로벌 일산님은 아셔야 될 물건 아닐까요?
권투 하는 건가요? 글로브... 저는 잘 몰라서 ㅠㅠ
전역변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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