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먹는 칙힌 ㅎㅎ

얼마전에 오전부터 치킨이 급 땡겨서 여기저기 막 전화를 해봤는데 전화를 다 안받더군뇽 ㅎㅎ
오전에는 치킨집이 문을 열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암..
그나마 유일하게 전화 받은곳이 뉴욕피자라는 체인점인데 피자집 치킨이라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배달와서 먹어보니 이게 왠걸 겁나 맛있대요 ㅎㅎㅎㅎ
원래 귀차니즘 땜시 뼈 있는 치킨을 안 좋아하는데 뼈가 없는 치킨은 또 맛이 떨어지고 ㅠㅠ
근데 요건 순살인데도 열라 맛나네요.. 양도 꽤 많은 편이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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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차라리 파파이스가 나으려나.. 비싸군요. 음....
애매합니다.
치킨이 땡기네요....
저도 어릴때 파파이스 되게 많이 갔었는데 요즘은 매장 구경도 몬해봤네요 ㅋㅋㅋ
닭 자체로만 보면 KFC보다 훨 맛있었는데 말이죠. 모든 매장이 다 그런건 아니었을테고..
저희 동네랑...(지금은 없어지고 엔제리너스 들어옴.. 제길.. 크크) 서울 수유리 강북구청 있는데 파파이스가 친절하고
맛남.
파파이스는 되게 괜찮았었는데 매장수가 너무 줄어들어서...
저도 치킨 엄청 좋아하는데 먹다가 남기고 두번다시 안가네요 ㅋㅋㅋ
보이지가 않음..
오리는 먹어도.
미온오리스키는 오리가 아니니까.
http://news.donga.com/3/all/20121121/51008863/2
근데 치킨 양이 적은거 아닐까요? ㅋ
그래서 두 마리 먹으라는건가 ;;
왜냐면... 저는... 통풍ㅜㅜㅜㅜ
약간 퍽퍽하긴 하지만 ㅎㅎ
이 글이 사실인가요? ㅋㅋㅋ
전 굽네가 좋아요 그거 아니면 그냥 백숙이 좋네요ㅋ
핫썬치킨에서 파는 오븐치킨도 완젼 맛나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