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어지럽고 높은 산이 올라갔을 때처럼 귀가 멍~해서 갔더니...
귀의 건강이 약해져 그런다더군요. 고막 안에 물도 찼고...
양쪽 고막에 작은 구멍을 뚫어 물을 빼냈는데
아물 때까지 일주일 넘게 삐익~하며 바람이 새더군요.
(입 코 막고 안의 공기를 불어낼 때...)
'압'이 약하다던가...
입을 크게 벌렸다 닫았다 하는 운동을 하라더군요.
껌을 자주 씹어도 되고...
저는 속이 꾸리꾸리하네요 어제 음주의 여파인듯 지금도 화장실임ㅋㅋ
귀는 이명인가요? 그거라면 잘 안낫던데요 딱히 답이없어요
그누 회원님중 한분도 엄청 고생하셨는데 돌려차기를 열심히 하면 낫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죠? 그런 원인도 있어요 위로를 해드려야 하는데 ... 잠깐 좀 닦고 계속 말씀나눕죠
댓글 35개
막 출근했을 땐 또랑또랑해요!!-ㅅ -;;; 오른쪽 귀 ... 얘만 이래요 ㅠ ㅠ 멍~
지글지글 덮히고 있습니다...
여기는 비가 와도 시원치 않고...
꿉꿉하면서 끈적끈적하면서.. 더워요 ㅠ ㅠ
자기네 방에 제습기하나 놓아 줘야겠어요.
어쨌거나 멋지게 선탠하세요 ㅎㅎ
근데 가끔씩 이러데여;; 이거 병인가여?ㅜ ㅜ
귀의 건강이 약해져 그런다더군요. 고막 안에 물도 찼고...
양쪽 고막에 작은 구멍을 뚫어 물을 빼냈는데
아물 때까지 일주일 넘게 삐익~하며 바람이 새더군요.
(입 코 막고 안의 공기를 불어낼 때...)
'압'이 약하다던가...
입을 크게 벌렸다 닫았다 하는 운동을 하라더군요.
껌을 자주 씹어도 되고...
턱운동 삼아 씹어볼까요?ㅜㅜ
입, 코 막고 귀 쪽으로 공기를 불어내는 운동도 하라더군요.
(실제 공기가 나가지는 않지만... 불룩 불룩)
귀는.... 상태 봐가며 병원 가세요... 사소한거 놓치면 몸은 서서히 망..가................ 망가... 애니메이션 봐야겠닷... 후닥..
여름이 싫어져요 ㅠ ㅠ .. 으훠...
귀는.. 침 좀 삼키면 나아지려나... ㅋ
지금도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겠고 하하;;
지금 아마 꿈일거예요!! ㅎㅎ
귀는 이명인가요? 그거라면 잘 안낫던데요 딱히 답이없어요
그누 회원님중 한분도 엄청 고생하셨는데 돌려차기를 열심히 하면 낫는다고 하시더라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죠? 그런 원인도 있어요 위로를 해드려야 하는데 ... 잠깐 좀 닦고 계속 말씀나눕죠
저 합기도 했었거든요 중고딩시절에 푸흣...
많이 돌려찼었는데-_ -;;
고3때 딱 3단따고 그만뒀어요 ㅋㅋㅋ
조각쪼각님 그말이 정답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