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 몰래 눈치껏 내 물건 샀는데...
영수증 제외... 물건도 경비실에 맡기라고 하고...
그그그근데..
마눌이... 발송 문자를 봐버렸네요...
ㅡ.ㅡ 으흐흐흐... 치밀하게 작전을 세워도... 안돼....
마눌갑은 어찌 피해갈 수 없는 높은 산....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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