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마음에 문제집을 꺼내어 봅니다.
나도 슬슬 전업을 해볼까...................하고....
헌데.......................
헌데......................................... 허나..........
하나도 모르겠네요... 크크크크큭... 이게 함정..... 와.. 나름 수학 만점 가까이 맞고 그랬었는데 학창 때..
하나도 모르겠네.... 와..... 완벽하게 까먹었음... ㅜㅜ
음.... 처형 지인이 전문학원 운영하는데 혼자서만 4-5천은 순수입이라네요..
와........ 사교육 시장... 겁나네... 하하..
아.. 부러워 미치겠네.. 크크... ㅜㅜ 진짜 눈물 날라고 하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자기 손에만 4-5천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 소리 들으면 듣기 싫긴 한데.. 비교되는거 같아서..
근데 오늘 따라 이상하게 부럽긴 하네요. 1년이면 얼마나 차이가 나고.. 10년이면 엄청나게 차이가 나겠죠..
이래 저래 계산기 두들기니깐.. 좀 우울해짐. 하하..
학원이 기본적으로 면세사업장이기도 하고... 그러니 일반보단 적기도 할 듯.. 소득세 등등 이거저거 하면 많이 낼 정도니... 근데 그 정도 규모가 일반 저희 같은 경우면 더 많이 세금 내야겠죠.
게다가 순수익이 저정도 수준이 되려면 대형버스 셔틀로 돌릴 정도의 규모가 되어야겠는데요?
원래 주로 하셨던게 잘 안되는 학원 사서 띄운담에 되파는 방식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다 때려치고 부동산쪽으로 전향하셨더라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