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질러버렸습니다..
G모 쇼핑몰에서 디카 파는 모습을 보고,
질러버렸습니다.. -_-;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디카를 질러버렸는데.. 괜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돈도 별로 없고,
다음 달에 아내 출산하면 돈 들어갈 데도 많은데 말입니다..
앞으로 대중교통을 착실히 이용해야겠습니다.. ^^;
아참... 질러 버린 디카는 올림푸스 SP320 입니다.
생각보다 평이 괜찮은 듯 하여... 어려운 마음에 질렀습니다..
결재창 앞에서 20분 망설였다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손 떨림 방지 기능이 꼭 필요합니다.
당분간은 필요 없으시겠지만 ^^ 갓난아기는 매일 잠만 자요
저는 아직 미놀타 XG를 사용합니다~!구입가 18만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