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나 ㅠ ㅠ
이제 입사한지도 반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계속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요 ㅠ ㅠ
으헝... 제가 너무 부주의 한건지..
그냥 바보인건지 ㅠ ㅠ
선배도 완전 얘 뭐야 하는 말투로...
한숨 쉬며 말하네요 ㅠ ㅠ...
잘 좀 하라고 ㅠ ㅠ
헝-ㅅ - 전 바보인가봐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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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거꾸로, 맹한 사람도 뭐 하나는 잘 하는 그런 일도 있고 말이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천재라는 사람들도 맹한 구석이 있었다고들 하는데...^^
결론 : 혹시 천재이실지도...^^
이제 불안해서 선배한테 작업한거 보여주기가 겁나네요 ㅠ ㅠ 헝...
왤케 얼빠진건지...
제가 뚫어져라 봐도 틀린 구석이 없는데 왜 선배가 보면 다 틀렸을까요 ㅠ ㅋㅋ
그리고 본인이 보시기에 틀린 데가 없는데 선배에게 지적을 받는다면 제3자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겠고... 그게 아니면 어쩌면 본인과 선배가 바라보는 바가 다를 수도...
여튼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시면 뭔가 수가 있겠지요...?^^
가령 코를 판다든지 할 때 "나는 지금 코를 파고 있지 않는가?" 포스트잇을 붙여놓아보심...
물론.. 메모가 컴에 잔뜩 붙어있는데요....
이상하게 제가 보면 발견이 안되요...
전에 편집 디자인할때도... 고객에게서 받은 내용이랑 검토하면서
확인 다 해도... 나중에 다른 디자이너가 보면 숫자 하나가 잘못됐다든가..
그런식으로 제 눈에만 안보여요 ㅠ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