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요즘 이 배너가 갑자기 자주 뜨는데...
나름 공들여 손대고 또또샵도 했을텐데
이상하게 지운엄마만도 못한 여자들만 나오니
눌러볼 마음이 안 생기네요. 하하핫
제가 광고주였다면 얼굴 부분을 가리고 턱부분 아래부터만 보여주도록
디자이너를 달달 볶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은 이만 퇴 to the 근 합니다.
마음은 늘 거실 쇼파에 가있어서 퇴근이란 말이 무색한 남자지만... 하하하
글엄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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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새는 지운이 사진이 뜸하네요
지운이 어떻게 커가는지 보고싶어요 ㅋㅋ
방문은 안하고 아마 존재는 알텐데 주소는 몰라서 안심입니다(?)
그냥 솔직히 말하고 근신 하시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