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이어리를 주문 했습니다.
매년 하는 일이긴 한데 다이어리를 주문하고 나면 비로소 올해도 다 갔구나 합니다. ^^;;;
저는 언제나 양○다이어리를 선호하는데 이게 좋고 나쁨을 떠나서 한번 사용해 보고 괜찮다 싶으면 계속 그것만 고집하는 성격입니다.
남자들이 미용실 잘 못 바꾸는 것과 같습니다.
이사를 하게 되면 얼마간은 전에 다니던 미용실까지 차 끌고 가서 이발 하곤 합니다.
그렇게 변화를 어려워 하고는 있지만 내년에는 뭔가가 많은 변화가 나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이래저래 참 고단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 가장 기대하는 변화는 돈이나 많이 벌었음 좋겠네요. ㅎㅎ
유부님들은 내년에도 자손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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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새로 하나 장만할까봐요...
엊그제 엄마 생신이셨는데...
일본에 음력이 없어서 앗차 하고 넘기고 담날 연락드려서 너무 죄송했거든요 ㅠ ㅠ
한국거루 살까봐요 ㅠ 헝...
한국 제품을 일본에서 살 수 있나요?
직구하면 배송비가 더 들 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뭐 이것저것 한국에서 한꺼번에 받아볼까 하고요 ㅎㅎ
매년 미리 체크하면 안놓칠텐데 참.. 게으르네요 ㅎㅎ제가 ㅎㅎ
여기 사장님이 모른척 할 거 같지 않고 아니면 묵공님이나 지운아빠님도 있고... ㅎㅎ
슬쩍 시도 해 보세요. 제가 바람 잡아 줄게요.
엄마께 김장김치도 좀 받을 겸 .. 아.. 다이어리가 김치국물로 범벅이 될 것 같기도... ㅋ
구입하신 다이어리는 제게 보내주시고 새로운 다이어리로 시작을 해보시기 ^.^
좋은거면 보내 드리겠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해 하시죠?